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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은 이날 임직원과 수서지구 지역 협의체인 지역포럼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역사 인근 배수로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을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후 개인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구매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환경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ESG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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