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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맛집 메뉴를 휴게소에서”…도로공사, 명품 먹거리 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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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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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먹거리 맛지도
휴게소 명품먹거리 맛지도./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에서 지역의 대표 맛집을 그대로 맛보고 느낄 수 있도록 ‘1휴게소 1명품 먹거리’ 사업을 추진, 전국 46개소 명품먹거리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명품 먹거리는 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선정됐거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대중성을 인정받은 맛집 메뉴를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충북도에서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한 ‘청주본가’[속리산(청주방향)휴게소)],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인증한 ‘한미식당’[칠곡(부산방향)휴게소], ‘화정소바’[함안(부산방향)휴게소] 및 KBS 생생정보에·출연한 ‘100年家 공화춘’[죽암(서울방향)휴게소] 등이 있다.

도로공사는 본점과 동일한 맛과 품질, 가격,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위해 선정단계부터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명품 먹거리 입점의 적정성을 종합평가했다.

이후에는 맛 평가단을 통해 입점한 명품 먹거리 서비스 수준을 지속 점검한다는 예정이다.

또 공사는·전국 휴게소에 지역을 대표하는·명품먹거리를 적극 유치해 올해 말까지·총 150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휴게소가 빠르고 간편하게 음식을 먹는 곳에서, 꼭 들러야 하는 명소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하계 휴가철을·맞아 지역 명물 먹거리를 휴게소에서 편하게 맛보고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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