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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가 지난 2월 론칭한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는 하고 싶은 게 많은 20대를 위한 브랜드다. 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19~29세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고 놀면서 나를 채우는 경험을 지원한다.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고객의 이용경험 △브랜드 선호 △소비자와의 약속 이행 △브랜드 건강지수 △브랜드 안전지수 등 5개 영역에 걸쳐 평가를 진행한다. 유쓰는 20대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으로 한국의 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유쓰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20대 전용 통신서비스 부문에서도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유쓰는 매월 20일 해피유쓰데이에 커피(음료), 여행, 로밍, 전시 등 20대가 시즌별로 필요로 하는 테마의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캠퍼스로 찾아가는 행사 및 MT버스, 제주도 숙박권, 프라이빗 전시투어 등 경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유쓰 고객들의 '놀면서 나를 채우는' 경험을 통해 LG유플러스의 20대 고객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수상을 통해 증명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쓰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특화된 경험을 제공해 20대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