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류 간소화한 결과 7대 1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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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소상공인'은 경영혁신, 서비스 개선, 기술 및 연구개발 등에 적극 노력한 소상공인을 발굴 및 포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된 제도다.
올해 1분기부터 9종이던 신청서류를 3종으로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였고, 그 결과 이번 2분기에는 전국 44명의 우수상인이 신청해 약 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소상인 부문에는 몬스터펫샵(인천 서구)와 에이스컴퍼니(충북 충주), 클린페이스(대전 서구)가 선정됐으며, 소공인 부문에선 대영산업(대구 북구), 원실리콘(인천 부평구)가 이름을 올렸다. 전통시장 상인 부문에는 서순득 한미명가 떡집(대구 중구) 대표가 선정됐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대내외 경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혁신과 성장의 귀감이 되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우수 소상공인이 더욱 성장을 이어가도록 공단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