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알코올 도수 25도), '진로1924헤리티지'(30도), 매년 출시하는 '일품진로 고연산'(31도), '일품진로 오크43'(43도)까지 증류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일품진로 오크43'은 '12년 목통 숙성원액'을 첨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의 패키지 라벨은 블랙, 제품명과 왕관은 골드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증류주 시장 선도를 위해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하이트진로의 99년 역사와 정통성으로 초고도수 증류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만든 술인 만큼, 진정한 로열프리미엄 증류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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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일품진로 오크43 제품 이미지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0d/2023071001000891300048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