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N클라우드, 日 GTMF 2023서 모바일 게임 보안 대책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7010004076

글자크기

닫기

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7. 07.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N
/제공=NHN클라우드
엔에이치엔 클라우드는 일본에서 개최된 GTMF 2023에 참여해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보안 침해 현황 및 대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GTMF는 게임 개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툴 및 미들웨어를 운영 부스와 발표 트랙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일본의 게임 비즈니스 콘퍼런스다.

올해는 NHN Techorus를 비롯해 Unreal Engine, MS Japan, Unity Japan, CRIWARE 등 굴지의 게임 솔루션 밴더 28개사가 참여했으며 6월 30일 오사카, 7월 4일 도쿄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박일진 NHN클라우드 보안유닛장이 연사로 나서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보안 침해 현황 및 대책'이라는 주제로 게임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침해 사례와 자사 모바일 앱 보호 솔루션 NHN앱가드(NHN AppGuard)를 통한 해결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NHN클라우드는 구체적으로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현황 △주요 장르별 보안 침해 유형 △주요 보안 침해 사례 △보안 대책 등을 공유하며 외부 공격으로부터 게임 서비스와 게임 이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박일진 NHN클라우드 보안유닛장은 "NHN클라우드의 모바일 앱 보호 솔루션 NHN앱가드는 코드 난독화 등 소스코드 보호, 메모리 변조 및 후킹, 해킹 툴 차단, 안티 디버깅, 위/변조 방지 등 전문적인 모바일 앱 보호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 NHN앱가드가 일본의 다양한 모바일 앱에 도입되어 일본 모바일 앱 산업 전반의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