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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제주관광공사와 ESG 관광·플라스틱 제로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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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6. 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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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크루
와이낫크루 시즌2 제주편 방송 중 출연진들이 청정 우도 서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제공=LG U+
LG유플러스는 제주관광공사와 ESG 관광 및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G U+와 제주관광공사는 '와이낫크루' 시즌2를 통해 인기 관광지에 가려졌던 제주의 새로운 관광지, 놀거리를 발굴하고 빈집을 재생한 'ESG 숙소'를 선보인다.

또 여행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와이낫용기내 프로젝트를 통해 ESG 관광도 알린다.

G유플러스는 특별한 고객경험과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SBS와 손잡고 예능 '와이낫크루' 시즌2를 공동 제작해 5월부터 유튜브에 게재하고 있다. 이번 제주편을 마지막으로 와이낫크루 시즌2가 막을 내릴 예정이다.

와이낫크루 시즌2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친환경 정책 비전인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특히 와이낫크루 출연진들은 직접 일회용 컵 없는 청정 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여행을 위한 우도 디지털 서약'에 직접 참여했다.

정수헌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담은 와이낫크루 시즌2를 통해 새로운 관광트렌드인 ESG 관광에 흥미를 느끼기 바란다"며 "고객경험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LG유플러스도 친환경, ESG 관광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욱 널리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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