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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 관리 대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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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6. 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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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소형저장탱크 TF팀과 킥오프회의 개최
수년 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전국 확대
"국민 안전 위해 종합 관리 대책 추진할 것"
사진(고화질)
앞줄 죄측에서 6번째 한국가스안전공사 곽채식 안전관리이사가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 킥오프회의'를 마친 후 TF팀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관리 대책에 나선다.

22일 가스안전공사는 최근 구성한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TF)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킥오프 회의는 추진단 구성 목적과 각 분과별 역할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추진과제를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압력조정기 액유입 현상 안전대책 △LPG 소형저장탱크 유통단계 안전관리 확보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추진단은 안전관리이사를 단장으로 3개 분과(총괄운영분과, 기술지원분과, 제도개선분과)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곽채식 안전관리이사는 "최근 수년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이 전국적으로 확대됐고, 저장설비 형태의 변화는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했지만 동시에 다양한 문제가 제기됐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빠르고 체계적으로 LPG 소형저장탱크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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