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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네 번째 어린이집 개원…“구성원 육아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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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6. 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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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 네 번째 어린이집 '별이든' 전경./제공=카카오
카카오는 4번째 어린이집 '별이든'을 개원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는 판교 알파돔타워에 카카오의 네 번째 어린이집인 별이든을 개원했다. 새로운 어린이집의 개원으로 카카오는 총 907명의 아동을 돌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제주도 본사의 스페이스 닷키즈어린이집과 카카오 판교 오피스 및 인근의 늘예솔어린이집, 아지뜰어린이집, 별이든 어린이집 총 네 곳을 운영 중이다.

새롭게 개원하는 별이든 어린이집은 연면적 2770.58㎡의 규모로 250명의 정원, 총 16개 학급으로 운영된다. 7개의 실내 놀이공간, 그물놀이 시설, 0세 반 영아들의 전용 놀이공간, 미술활동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전용 아뜰리에 공간 등 시설을 갖췄다.

송유나 카카오 어린이집TF 파트장은 "카카오 크루들이 업무에 보다 몰입하고 육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추가로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며 "육아기 크루들 뿐 아니라 구성원의 다양성 제고를 위한 각종 정책을 운영하는 등 사내 복지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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