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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보드는 평균 나이 29세, 입사 약 2년차의 젊은 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조직으로 경영진과의 양방향 소통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공단본부, 지역센터 등 전국에서 총 21명이 선발됐다. 공단은 지난달 31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3년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올해 12월 까지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공단 내 경영·사업·조직문화 분야의 개선점과 혁신방안을 발굴하고, 내부 간부회의 및 이사회 참석, 브릿지보드와 연계한 멘토링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주니어보드는 공단을 보다 더 나은 조직으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공단 혁신을 위해 젊은 직원의 창의적인 시각과 관점에서 좋은 의견을 과감하게 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