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지난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와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참배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1월 한화디펜스, 올해 4월 한화방산(구 ㈜한화 방산부문)과 순차적으로 합병한 뒤 처음으로 참배에 나섰다. 각 사 대표는 방명록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기린다'고 적었다.
한화그룹은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임직원들의 현충원 참배와 묘역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측은 "올해는 6·25 전쟁의 정전 70년이 되는 해로,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으로서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책임감을 갖고 국가안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