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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후산업전시회로, 2030 부산엑스포 주제와 연계한 최초의 정부 통합 행사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전기차·디지털트윈·UAM 등 미래 이동의 핵심 기술과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UAM과 자율주행을 연계한 3차원 통합 여정 경험을 제공한다. 친환경 미래 이동 서비스인 UAM과 자체 기술로 제작한 자율주행 전기차를 연계해 지상과 상공을 포괄하는 끊김없는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로고가 입혀진 UAM 기체 모형도 최초 공개됐으며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는 카카오T 택시 전기차 모델과 카카오T 바이크도 만나볼 수 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는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며, "생성형 AI 시대의 본격화 흐름 속에서 자율주행과 UAM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AI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