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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SKT와 국립특수교육원은 서울 양천구 양강초등학교의 특수 학급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용 키오스크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SKT는 이번 교육에서 국립특수교육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상상 체험버스'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육 콘텐츠용 무인정보 단말기를 지원했다.
무인정보 단말기에는 패스트푸드점, 한식당, 카페, 휴게소, 푸드코트와 같은 요식업 매장에서 주문하는 방법과 지하철, 열차, 고속버스, 비행기 예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포함돼 있다.
엄종환 SKT ESG Aliiance 담당은 "재능 있는 학생들이 장애로 인해 ICT 교육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국립특수교육원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