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케이크·디저트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타르트를 케이크 트렌드를 이끌 아이템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가 출시한 '프리미엄 타르트 케이크'는 타르트지를 차별화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48시간 이상 숙성한 달콤한 수크레 반죽으로 구워낸 타르트지 안쪽에 초콜릿을 분사하는 '피스톨레 공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생딸기 레어치즈 타르트 △청포도 레어치즈타르트 △오렌지&자몽 레어치즈타르트 △블루베리 레어치즈타르트 등 총 4종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티타임·선물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케이크를 소비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맛뿐 아니라 제품 디자인까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타르트 케이크 시리즈를 선보였다"며 "시즌 별로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일부 고급 디저트 시장을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는 타르트를 대중화 시키고 케이크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이미지2] 파리바게뜨 '오렌지&자몽 레어치즈타르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23d/2023052301002313100128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