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 이벤트존과 브랜드존,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출시 예정인 켈리 생맥주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첫 개최 때부터 파트너로서 하이트진로와 함께 성장한 부산센텀맥주축제가 4년 만에 재개해 감회가 새롭고 부산을 대표하는 맥주 축제로 자리매김해 의미가 남다르다"며 "오랜만의 축제인 만큼 많은 방문객이 부산센텀맥주축제에 찾아와 시원한 맥주 한 잔과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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