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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SM그룹에 따르면 여주대는 전날 교내 마로니에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오현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이사장, 엄기매 여주대 부총장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여주대는 지난 1993년 학교법인 동신학원에서 여주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됐다. 2012년 여주대로 교명을 변경한 후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이했다. 여주대는 30년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약 5만명 이상 인재를 배출했다.
우오현 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투명한 대학 경영과 현대 사회가 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더 나아가 지역 교육 기관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M그룹 관계자는 "SM그룹 창업주인 우오현 회장의 교육철학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SM그룹 차원에서의 지원을 강화하고 지자체 협업을 통해 여주대학교를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