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케미칼, 청주 결식우려아동 지원…‘행복두끼 프로젝트’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10070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5. 18. 0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복얼라이언스·청주시와 결식 '0' 체계 구축…결식우려아동 140여명에 1년간 지원
2023년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
SK케미칼이 청주시, 행복얼라이언스와 청주시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유헌승 SK케미칼 청주공장장(왼쪽부터), 이범석 청주시장,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실장. /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이 사업장이 위치한 청주 지역에 결식우려아동 140여명을 지원한다.

SK케미칼은 청주시 및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유헌승 SK케미칼 청주 공장장, 이범석 청주 시장,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국내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기업·지방정부·시민·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사업이다.

지방정부가 경기 불황 등으로 끼니 공백이 발생한 결식우려아동을 확인하면 기업들이 자원을 모아 행복도시락을 지원한다. 이후 지방정부가 해당 아동들을 아동급식지원 제도 편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돕는다.

SK케미칼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주 지역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시작으로 사회공헌 분야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헌승 SK케미칼 청주공장장은 "SK케미칼 사업장이 위치한 청주지역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도울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