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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미래세대에 감내 못할 빚 떠넘기는 것은 약탈”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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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5. 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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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래세대에 감내 못할 빚 떠넘기는 것은 약탈" (속보)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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