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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분기 클라우드 사업 소폭 적자…영업이익률 15%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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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5. 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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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위치한 NHN 사옥
판교에 위치한 NHN 사옥./제공=NHN
NHN이 11일 2023년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사업 부문 영업이익률을 1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NHN은 "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1분기에 소폭 적자였다"며 "선투자된 부분도 있고 4분기에 비해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와 3분기가 지나면서 영업이익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획 및 투자 단계에서 세운 목표는 영업이익률을 장기적으로 15%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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