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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우드 관계자는 "자사 모델인 배우 박해수가 착장한 3L 솔리드 자켓의 딥 그린 색상이 이번 시즌 첫 완판을 기록했다"며 "여성용 '3L 배색 자켓' 핑크 컬러 역시 완판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3L 솔리드 자켓은 3레이어 원단을 사용해 방풍 및 방수 기능이 있는 자켓이다. 이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특히 전면에 4개의 포켓이 있어, 간단한 개인용품과 야외활동에 필요한 물건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또한 탈부착 후드를 사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과 스포티한 스타일 등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다.
여성용 '3L 배색 자켓'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3L 라미네이팅 원단을 적용했다.
웨스트우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아웃도어 제품은 야외활동이나 일상에서 모두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이다"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웨스트우드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