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는 행사 기간에 글렌피딕(Glenfiddich), 발베니(Balvenie), 그란츠(Grant's), 몽키 숄더(Monkey Shoulder), 헨드릭스(Hendrick's)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생산하는 모든 브랜드를 전국 와인앤모어 47개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5월 셋째 주까지는 목요일마다 발베니를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L&B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컬렉션 제품인 '12년 아메리칸 오크'와 '14년 위크 오브 피트'를 선보인다. '21년 포트우드'와 신상품인 '16년 프렌치 오크'도 판매한다. 발베니 한정 판매는 4일·11일·18일에 진행되며, 3일간 총 판매 수량은 318병이다.
발베니 일부 제품은 대량으로 준비된다. '12년 더블우드'는 3,000병, '14년 캐리비안 캐스크'는 180병 판매한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주류 진열 및 판매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와인앤모어와 위스키 명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새로운 주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 한 달간 전국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위스키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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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신세계L&B X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03d/2023050301000387400020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