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펫푸드는 2017년 4월 충남 공주시에 해피댄스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사료(feed) 제조시설만이 팽배하던 시장에 식품(food)으로서의 시장 개척을 위해 약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하림펫푸드는 "해피댄스스튜디오 출범 당시부터 전 제품에 유통기한과 제조일자 모두를 기입해 식품과 같은 신섬함을 강조했다"며 "소비자가 모든 제조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사료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체험 투어르 비롯한 반려동물 문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림펫푸드는 "더리얼은 2016년부터 약 2여년에 걸쳐 포뮬러(영양학적 레시피)와 생산 개발을 거쳤으며 전세계에서 최초로 사용하는 전원료를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합성보존료를 무첨가한 키블(알갱이) 펫푸드"라고 강조했다.
하림펫푸드 '더리얼'은 출시 첫 해 국내 사료시장에서 10위권을 차지한 데 이어 2년만인 2021년(유로모니터 집계 기준) 6위로 상승했다.
허준 하림펫푸드 대표는 "해외 수입산이 팽배한 사료 시장에서 식품으로서의 펫푸드를 개척하기 위해 과감하게 투자한 것이 주효했다"며 "이제는 단순히 급여하는 사료가 아니라 나의 가족인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과 시간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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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참고자료1] 하림펫푸드_더리얼 라인업](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02d/2023050201000250000012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