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에 따르면 라두대장, 송이대장 과자세트는 고래밥과 초코송이를 각각 메인 제품으로 비쵸비, 미쯔, 오뜨쇼콜라 등 총 8종의 과자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 페이퍼 토이를 만들 수 있는 DIY 키트와 꾸미기 스티커를 함께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스 겉면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으면 오리온 공식 블로그로 연결돼 '라두&송이대장의 우당탕탕 어드벤처' 웹툰도 볼 수 있다.
오리온은 5월 한 달간 고래밥과 초코송이 대용량 제품에도 라두와 송이대장 디자인을 각각 적용하고, 후면에는 웹툰 이미지를 삽입해 선보일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는 즐길 거리를 함께 담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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