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높이교육상은 사회의 귀감이 되는 참된 선생님을 발굴하고 공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2년 제정됐다. 이후 끊임없이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스승을 찾아 지난해까지 총 21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공모부문은 △초등교육 △중등교육 △영유아교육 △특수교육 △평생(글로벌 포함) 등 총 5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사회적 귀감이 되는 현직 교원 및 교육자로, 소속 기관장 또는 국민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국민 추천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의 '우리 선생님을 추천합니다'를 통해 접수받는다. 일반 국민들에게 훌륭한 스승을 추천받는 형태로,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제정 취지에 맞는 수상자를 발굴하고자 만들어졌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5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소속 학교 및 기관에 기증된다.
한편 공모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