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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인천시·인천관광공사와 ‘Chefood 버슐랭’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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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4. 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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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는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와 'Chefood(쉐푸드) 버슐랭 시즌2'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hefood 버슐랭을 주요 야간관광 사업 중 하나로 유치 및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회사 측은 "버슐랭은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출발해 청라호수공원으로 이동, 노을을 보며 웰컴드링크를 마신다"며 "이후 인천의 야경명소인 송도 센트럴파크로 이동해 버스킹 공연을 곁들인 코스요리를 즐긴다"고 설명했다.

버슐랭이 선보이는 메뉴는 Chefood의 △한상 떡갈비 △블렌딩 카레 △등심 통돈까스 △왕교자 등 이다.

버슐랭 탑승 신청은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에서 할 수 있다. 버슐랭 시즌2에서는 점심시간대 주간 운행도 추가됐다. 운행은 오는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예정돼 있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멋진 야경을 품은 인천에서 버슐랭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누구나 쉐프급 요리를 할 수 있는 Chefood와 함께 멋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1_인천광역시 Chefood 버슐랭 시즌2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관광공사에서 열린 Chefood 버슐랭 시즌2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이행숙 인천광역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롯데웰푸드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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