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에 따르면 '천녹 부스팅'은 녹용과 홍삼을 비롯해 감초, 산수유, 숙지황 등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정관장 측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7가지 배리농축액을 더해, 녹용과 홍삼의 쓴 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주연 KGC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천녹 부스팅 출시를 통해 천녹의 고객층을 성인에서 자녀 세대로 확장하며 천녹의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최상의 원료와 정관장만의 오랜 노하우를 접목한 맞춤형 제품 개발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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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천녹 부스팅 연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18d/2023041801001907000105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