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4·5 재보궐 선거] 오후1시 기준, 전주·창녕 각각 17.7%, 44.8%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5010002611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4. 05.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늘은 재보궐선거일'
4·5 재·보궐선거일인 5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제6투표소가 마련된 서곡초등학교에서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연합
5일 시작된 '4·5 재보궐 선거'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율이 오후 1시 기준 17.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주을 유권자 16만6922명 중 2만9596명이 투표했다. 정확한 투표율은 17.73%로 기록됐다. 이는 지난달 3월 31일~4월 1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수치와 합한 결과다.

기온이 내려가고 비가 내리는 등 기상조건이 악화되면서 초반 투표율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투표율이 30% 정도 나오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경남 창녕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오후 1시 기준 45%에 육박했다. 오후 1시 기준 창녕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44.8%로 집계됐다. 정오까지 17.3%에 머물렀던 투표율이 급상승했다. 이는 선관위가 지난 사전투표율을 오후 1시에 합산 공개해 투표율이 크게 오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창녕군수 보궐선거 유권자 5만2427명 중 2만3463명이 투표했다.

4·5 재·보궐선거 투표는 전주와 창녕 등 5개 시·도에서 진행 중이며 재·보궐선거구 지역은 총 9개다. 일반 유권자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 확인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