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315120524 | 0 | |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5일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를 찾았다. 구 회장이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도슨트투어를 진행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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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에서 국내 배터리 3사 부스를 둘러봤다.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3'에 등장한 구 회장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부스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 clip20230315124444 | 0 | |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5일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를 찾았다. 구 회장과 양향자 의원이 삼성SDI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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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현장에는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부사장도 동행했으며, 이들은 각 부스를 방문해 도슨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배터리 2023을 찾은 양향자 무소속 의원도 구 회장과 함께 부스 투어를 다녔다.
구 회장은 "중국이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하는 것처럼 한국도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양 의원은 "뭐가 필요한지를 얘기해달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삼성SDI 부스를 방문한 후 구 회장과 양 의원, 박종선 삼성SDI 부사장이 미팅룸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번 인터배터리 2023에서 △SST(솔리트스테이 변압기) 기반 전기차 충전플랫폼 △차세대 모듈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솔루션 △EV릴레이 △DC전력기기 토털 솔루션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사업 전략 등을 선보였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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