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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저칼로리 드레싱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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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2. 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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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100g당 칼로리를 최대 28kcal까지 낮춘 '저칼로리 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냉장 저칼로리 드레싱은 '키위', '오리엔탈', '그린애플 발사믹' 등 3종으로 구성된다.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310g)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 △그린애플 발사믹 저칼로리 드레싱 등이다.

패키지는 키위, 오리엔탈 등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주재료를 강조하고, 기존보다 크게 낮춘 칼로리를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 중시 트렌드로 샐러드 섭취가 증가하고 있으며, 드레싱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저칼로리 드레싱'을 선보였다"며 "칼로리와 당류 함량을 낮춘 무지방 드레싱을 활용해, 더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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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저칼로리 냉장 드레싱3종(그린애플발사믹, 오리엔탈, 키위) 연출컷./제공=오뚜기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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