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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최고경영자 과정 중 하나로 지난해 첫선을 보인 골프 최고위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교류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경련 측은 설명했다. 올해부터는 연간 1회에서 상·하반기 각각 연 2회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2기 상반기 과정은 총 11주간 김정만 프로골퍼 등 8명의 지도 프로의 맞춤 레슨과 함께 18홀 실전 라운딩 5회, 숏게임 집중 레슨 2회, 골프대회 등이 포함돼 있으며, 수료 후에도 원우회를 통한 교류 모임은 지속될 예정이다.
본 과정은 프로의 집중적인 티칭을 위해 28명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