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그릴은 올해 시즌 메뉴 테마를 '시즌스 오브 러브(Seasons of love)'로 잡고, 순차적으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식전 메뉴인 '아뮤즈 부쉬(Amuse bouche)'는 마카다미아 허브 샐러드, 단새우 타르틀렛, 블랙 우니, 트러플 한우 타르타르로 구성했으며 허브 오일을 더한 도미 카르파치오를 애피타이저로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인 요리는 한우 채끝 스테이크, 양갈비, 랍스터 그라탕, 농어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망고와 패션프루트, 무스 케이크를 제공한다. N서울타워 사랑의 자물쇠를 모티프로 한 다크초콜릿 봉봉과 마카롱도 즐길 수 있으며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페어링 서비스도 마련했다고 CJ푸드빌 측은 전했다.
런치, 디너, 커플 코스에 따라 제공되는 메뉴는 상이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한국 고유의 식재료에 프렌치 요리 테크닉을 접목해 엔그릴만의 감성을 녹인 코스 요리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서울 전경을 360도로 즐기며 특별한 날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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