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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기 지급은 약 2천여 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초 25일 지급 될 1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5일 앞당겨 설 명절 이전인 20일에 지급 예정이다. 또한 설 행사 종료 이후 2월 5일에 지급할 200억 원 대금도 2월 3일에 지급하여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자 한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수축산물 공급업체를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하루라도 빨리 판매대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공공쇼핑몰로서 ESG경영을 추진하며,앞으로도 농수축산물 공급업체와 상생하는 지원 정책들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