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결선투표를 도입해도 최종 (당 지도부) 결정은 3월 12일 이전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내년 2월 초에 실시된다. 이어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 진출자들을 추리는 '컷오프'를 하고, 2월 중순부터 합동토론회와 TV토론회를 개최한다.
전대 방식은 '당원 투표 100% 반영'으로 바뀌었다. 기존에는 '당원 투표 7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였지만 당심을 100% 반영하기로 했다. 정 위원장은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정신처럼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며 "전대룰 개정은 정당민주주의 원칙을 바로 세운 우리 당의 결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대를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장에는 4선 의원을 지낸 유흥수 상임고문이 선임됐다.




![[포토] 정진석 비대위원장 '이재명 대표...28일 검찰 출두해 결백 입증하라'](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26d/2022122601002341100127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