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모두가 기다린 핫해치”…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 공식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5010007809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12. 15. 12: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일 국내 공식 출시, 고객 인도
GTI만의 스포티한 외관 특징
최고출력 245마력 강력한 성능
신형 골프 GTI
골프 GTI의 8세대 모델,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핫해치의 대명사이자 전세계 골프 마니아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 GTI의 8세대 모델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신형 골프 GTI는 헤리티지를 계승한 디자인,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GTI만의 드라이빙 감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핫해치 모델"이라며, "탁월한 제품력에 합리적인 구매가격까지 갖춘 신형 골프 GTI는 국내 컴팩트 스포츠카 시장 내 독보적인 모델로 다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형 골프 GTI는 가장 진화된 EA888 evo4 2.0 TSI 고성능 터보 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8㎏.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빠른 변속이 가능한 7단 DSG 변속기가 맞물려 운전자에게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형 골프 GTI의 공인연비는 복합 11.5㎞/l, 도심 10.1㎞/l, 고속 13.9㎞/l 이다.

신형 골프GTI에는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전자제어 유압식 프론트 디퍼렌셜 락(VAQ) 등을 통합 제어하는 '다이내믹 차체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신형 골프 GTI 비엔나 레더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
신형 골프 GTI 비엔나 레더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제공=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는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이다. 전면부는 신형 골프 GTI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허니컴 스타일 그릴 에어 인테이크'와 GTI만의 상징성을 드러내는 'GTI 전용 레드 스트립'과 'GTI 레드 크롬 레터링'이 더해져 골프 GTI의 존재감이 드러난다. 'GTI 전용 레드 스트립'은 LED 헤드라이트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을 거쳐 VW뱃지로 이어지는 LED 라이트 스트립과 어우러져 폭스바겐만의 인상적인 라이팅 시그니처를 만들어낸다.

10인치 'MIB3 디스커버 프로'에는 한국형 내비게이션과 보이스 컨트롤이 적용됐으며,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윈드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물론 직관적인 '터치식 조명제어 패널'이 적용돼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신형 골프 GTI에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적용됐다. IQ.드라이브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트래블 어시스트'는 출발부터 시속210㎞까지 이르는 속도 구간에서 버튼 원터치만으로 능동적으로 주행을 보조하는 첨단 기술이다.

이 외에도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제동 시스템',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 '보행자 보호 시스템',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및 하차 경고 시스템', '파크 파일럿',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지능형 주차 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가 탑재되어 운전자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신형 골프 GTI의 가격은 4509만3000원이다(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 이와 함께 '5년/15만㎞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한다.

폭스바겐 신형 골프 GTI
골프 GTI의 8세대 모델,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제공=폭스바겐코리아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