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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쌍용차 SUV, 겨울 캠핑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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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12. 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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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SUV 전 라인업에 4륜 구동 적용
차박엔 뉴 렉스턴 스포츠&칸'·티볼리·티볼리에어
가족과 함께라면 올 뉴 렉스턴 마스터·2023 코란도
토레스, 주행환경 최적화된 세가지 주행모드 제공
쌍용차 전 차종
쌍용차 전 차종./제공=쌍용차
겨울철에도 오토캠핑이나 차박 등이 인기를 끌면서 캠핑에 사용하는 차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겨울은 빙판길이나 미끄러운 진흙 길 등 주행 시 위험 요소가 늘어나므로 4륜 구동(4WD)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고 넉넉한 적재공간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SUV가 겨울철 캠핑족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SUV 명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소형부터 준중형, 대형 SUV, 픽업트럭에 이르기까지 전 라인업에 4WD를 적용해 선보이고 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겨울 아웃도어도 거뜬한 픽업트럭
더 뉴 렉스턴 스포츠 후측면
더 뉴 렉스턴 스포츠 후측면./제공=쌍용차
겨울에도 아웃도어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캠핑족에게는 많은 장비를 챙길 수 있고 안정적인 4WD가 특징인 픽업트럭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최적이다.

다양한 레저용품을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용도나 니즈에 따라 모델별로 스펙을 선택할 수 있는 데크가 특징이다. 스포츠 모델보다 24.8% 큰 용량(1262ℓ, VDA 기준)을 자랑하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까지, 파워 리프 서스펜션 모델은 최대 700㎏까지 적재 가능하다.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능력 개선 등 주행 안정성을 향상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2.2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는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m를 자랑한다. 쌍용차만의 4륜 구동 시스템은 일반적인 주행 환경에서는 후륜구동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험준한 산악 도로나 악천후 등 아웃도어 환경에서는 4WD 시스템으로 향상된 구동력을 발휘한다.

또 16가지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으로 주행안정성과 사고 예방을 돕는다. 특히, 수입 픽업모델에서 찾아볼 수 없는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은 기존에 픽업트럭에서 찾을 수 없었던 감성을 더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높여준다.

◇올 뉴 렉스턴 마스터, 안전성·주행능력 모두 갖춘 SUV
쌍용차 올 뉴 렉스턴 마스터
'올 뉴 렉스턴 마스터'./제공=쌍용차
'올 뉴 렉스턴 마스터'는 탄탄한 주행성능과 편의사항, 넓은 내부공간으로 겨울에도 안전한 주행은 물론이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평소에는 2륜 구동 상태로 주행하다 눈길이나 빗길, 험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4H, 4L로 전환하는 4WD 시스템이 한겨울에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선사한다.

충돌 위험을 감지해 경고는 물론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제어해 충돌을 방지하는 긴급 제동 보조(AEB), 차로 변경 시 충돌위험을 경고하고 사고 발생 시 차선을 유지해 2차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경고(BSW)', '후측방 충돌보조(BSA)' 기능 등을 품었다.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탑승객 안전하차 경고(SEW)도 더해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 국내 최정상급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과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적용해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차로 중앙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하여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한다.

◇토레스, 모험·도전정신 일깨우는 정통 SUV,

2205_j100 드렁크
쌍용차 토레스 트렁크./제공=쌍용차
토레스는 쌍용차만의 정통 SUV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낸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으로 눈이나 비가 쏟아지는 악천후 및 오프로드에서 최고의 주행성능을 구현한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작동하는 토레스의4WD 시스템은 최적의 구동력 배분을 통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정통 SUV답게 다양한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세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효율성과 정숙성이 요구되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노말(Normal) 모드', 향상된 출력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원할 때 '스포츠 모드',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전한 출발을 위한 '윈터 모드'로 상황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 효율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주행 시 동급 최대토크 28.6㎏·m, 최고출력 170마력을 발산하는 토레스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은 기존 엔진대비 출발 시 가속성능과 실 운행구간(60~120㎞) 가속성능을 각각 10%, 5%씩 향상시킨다.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도 새롭게 매칭되어 실생활과 아웃도어를 오가는 만능 퍼포먼스형 파워트레인으로 손색이 없다.

2열 리클라이닝 시트는 장거리도 안락하게 이동 가능하게 하며, 703ℓ(VDA213 기준) 적재 공간은 골프백 4개, 보스턴백 4개와 여행용 캐리어까지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2열 폴딩 시 1662ℓ 대용량 적재가 가능하고 파티션 구획을 넓히는 러기지 트레이로 수납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캠핑 및 차박 등 레저 활동도 용이하다.

◇2023 코란도, 우리 가족 안전까지 생각한 패밀리카
코란도_이모션
코란도 이모션. /제공 = 쌍용자동차
'2023 코란도'는 안전을 생각한 다목적 주행 기능과 넓은 적재 공간으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패밀리카로 적합하다.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주변 상황을 완벽하게 스캐닝하고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해주는 딥컨트롤 시스템, 앞차와의 간격 유지 및 차선 중앙 유지, 차선이 없거나 희미한 도로에서도 앞차를 따라 경로를 인식하고 속도와 거리를 제어하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자율주행 시스템이 가족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코란도는 충돌 시 시트벨트가 신속하고 단단하게 가슴과 골반 부분을 잡아 주어 상해를 최소화하는 2열 프리텐셔너, 충돌 직후 탑승자에게 가해지는 시트벨트의 과도한 압박 상태를 느슨하게 하여 벨트에 의한 2차 상해를 방지해 주는 로드리미터가 적용돼 사고 발생 시 승객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준다.

4WD 시스템은 미끄러운 눈길이나 쏟아지는 빗길에서도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551ℓ의 적재공간에는 2단 매직트레이 제거 시 골프백 4개, 유모자 2개를 동시 수납할 수 있어 부피가 큰 캠핑용품이나 낚시용품, 레저용품 등과 부피가 큰 아기 용품을 실을 수 있다. 또한,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겨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티볼리 & 티볼리에어, 겨울 차박의 완벽한 파트너
쌍용자동차, 7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0752대 판매
쌍용차 티볼리 R. /제공=연합뉴스
넓은 적재량은 기본,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 안전성까지 자랑하는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감성 넘치는 겨울 차박을 즐길 수 있다.

티볼리는 일반 도로에서 전륜 위주의 구동을 유지하다가 눈길, 빗길 등 도로조건이 변동되면 보다 나은 주행을 위해 자동으로 4WD로 운행되며, 직진 주행 안정성 및 경사로 성능 강화를 위해 최적의 구동력을 자동으로 전달한다.

1.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163마력, 최대 토크 26.5㎏·m의 동력 성능을 내며 동급모델 대비 큰 차체임에도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소형 SUV지만 티볼리는 다용도성 시트 베리에이션으로 적재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열 좌석 폴딩 방식에 따라 크고 작은 물품을 다양하게 적재할 수 있으며, 100% 폴딩 시 부피가 큰 접이식 자전거부터 텐트까지 원하는 레저용품을 적재할 수 있다. 매직트레이를 제거할 경우 중형 SUV를 넘어서는 최대 427ℓ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레저 및 캠핑 용품 수납부터 차박도 가능하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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