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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소각시설 세척장치 특허 개발로 대기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과제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선정된 우수사례의 내용은 소각시설의 대기배출가스 저감설비 중 액상소석회 공급펌프 및 공급배관 약품의 막힘 등으로 펌프분해 세척 시 2~3명이 약 3시간 가량 수작업해야 되고, 배관은 소석회 특성상 교체하여야 하나, 세척장치 특허개발로 1년가량 운영결과 고장없이 분해 정비 미실시로 인한 효율적인 운영으로 대기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내용이다.
김약득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공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여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