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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는 재난현장 자원봉사활동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인 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며, 전국 기초지자체 자원봉사센터 228개소 중 30개소를 선정한다. 도내에는 밀양시가 유일하다.
시는 지난 5월 발생한 산불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해 68개 단체 자원봉사자 3592명을 모집·배치했으며, 지역사회 내 민·관이 함께한 재난위기 극복 노력이 인정돼 2022년 재난대응 자원봉사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박일호 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여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밀양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