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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겨울철 대응 관련 부서(7개) 및 유관기관(3개)이 참석해 각 부서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추진대책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부서는 △도로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한파 등으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 △농업시설물 관리 대책 등 겨울철(대설·한파) 자연재난 대비 대책 및 현황에 대해 논의했으며, 함안경찰서·함안소방서·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는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와 상호 응원체계 구축 등 겨울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 부군수는 각 부서별 재난 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군민의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