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체험장면 | 0 | | 창녕 지역 학교 안전관리자들이 안전 체험관에서 소화전 사용법 체험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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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교육지원청이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교 관리자 안전체험'이 지난 11일 합천 경남안전체험관에서 실시됐다.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관계자들은 '빠른 판단, 신속 대처로 학교 안전사고 zero'라는 슬로건으로 경남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생활과 화재안전, 지진, 풍수해 등 23개의 안전체험시설을 체험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초·중·고등학교별 분과 협의회를 가졌다.
 | 합천안전체험관 | 0 | | 경남 안전체험관 체험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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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창녕교육장은 "빠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화재 점검 등 학교 안팎 시스템을 점검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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