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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창녕군장애인근로사업장은 근로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검진을 기획했으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중에서 전국 최초로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기초검진을 비롯해 MRI, CT, 위 내시경 등 종합적인 검사를 진행하며, 모든 비용은 근로사업장에서 부담하고, 검진 때마다 직원들이 직접 인솔해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성도 원장은 "종합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 발견해 근로장애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검진을 준비했다. 앞으로 매년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