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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빵 만들어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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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1. 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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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빵, 맛있게 드세요'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접 만든 빵 전달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달사진
마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교사와 학생들이 직접 단팥빵 100개를 만들어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면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경남종합사회복지관
경남 창원 마산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꿈드림'에서 단팥빵 100개을 직접 만들어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6일 마산청소년지원센터에 따르면 김영숙 선생님과 학생들은 "진로를 위해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기회가 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빵을 전하고 싶어 만들게 됐다며 따뜻한 복지관 어르신들이 빵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좋은 활동으로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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