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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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2017~2021)간 화재 100건당 인명 피해는 겨울 6.42명, 기타(봄, 여름, 가을) 5.59명으로 겨울철 실내활동 및 난방기구 등 화기 취급의 증가하는 만큼 화재 안전 및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 불조심 현수막, 포스터 게시 및 전광판 홍보 △다문화 가족,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소방차량 길 터주기 문화 확산 캠페인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은 "소방안전교육 및 다양한 홍보를 통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