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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현대자동차 “운전자 개인 취향에 최적화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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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10. 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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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하 현대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현대동차 국내사업본부장./사진=현대자동차
올해 새롭게 출시한 아이오닉 6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 그리고 아이오닉 6 광고를 높이 평가해 주신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심사위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라인업인 아이오닉 6의 출시를 통해 당사는 아이오닉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화하면서도 개인화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EV 경험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아이오닉 6는 공기역학적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면서도, '모바일 퍼스널 스튜디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진보된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이번 인쇄광고에서는 아이오닉 6의 유선형 실루엣을 소재로 삼아 디자인을 강조함과 동시에, '내가 만드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운전자 개인의 취향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갖춘 차량이라는 점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022 아시아 투데이 광고대상' 대상에 아이오닉 6 광고를 선정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저희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고객의 가장 가까이에서 한층 더 진보된 전동화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 6
현대차 아이오닉 6./사진=현대차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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