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emp_1666673997535-tile | 0 | | 경남 창녕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다. 추돌한 가해 화물차량의 전면부(오른쪽)와 추돌을 당한 피해 어린이집 차량 후미/제공= 경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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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0시 24분경 창녕군 대지면 미산마을 앞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21인승 어린이 보호차량을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5톤 트럭이 후방에서 추돌,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어린이 보호차량 운전자(70대)가 사망하고 이 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집 원장, 교사, 5~6세 어린이 12명과 5톤 트럭 운전자 등이 인근 병원으로 분산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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