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대한민국환경생태미술대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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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술제는 '생명×지리산, 더 : 갈'을 주제로 한다. '일상의 예술-국제교류전'과 '튀르키예(옛 터키) 현대미술 메타버스전(展)'으로 꾸며진다.
예술제에서는 한국 김경미·김용문·김성수·김태용·로빈·박봉기·박현효·백지은·하의수와 튀르키예 알리 코탄·빌게한 우즈네르·자난 아타라이·에크렘 카닥·하비프 아이도두·하산 키란·이스마일 아테쉬·메흐멧 알리도안·무스타파 살림 악투·쉐니스 악소이 등 국내외 작가 19명의 60여 작품이 전시된다.
또 제7회 대한민국환경생태미술대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이뤄져, UN이 정한 '기후변화 대응' 어젠다 동참을 위한 예술의 역할을 모색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김성수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은 "이번 예술제는 국가간, 지역간의 경계가 없어진 '글로컬(Glocal) 디지털 마을(사회)'로의 대전환기에 원시(原始) 감성과 생명예술의 새 시선으로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하나 되는 자연미학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공간과 시간의 한계를 넘어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글로벌 아트플랫폼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