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총무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18일 낙동나루터 공원을 찾아 부서장으로부터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사업 관련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제공=밀양시의회
경남 밀양시의회는 지난 19일 총무위원회에서 사업예정지 4개소를 방문, 현장중심 의정활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총무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방문한 사업예정지는 밀양시립박물관, 나노융합센터,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사업예정지, 아리랑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밀양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장을 견학,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진1) 20221019 총무위원회 현장방문 (밀양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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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총무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19일 밀양시립박물관 2층 어린이 박물관을 견학하고 있다./제공=밀양시의회
강창오 총무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중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사업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주요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