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901000950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19.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첫걸음
20221019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1
박일호 밀양시장이 19일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19일 호텔아리나에서 시민 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리빙랩은 도시의 주인인 시민들이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혁신 플랫폼이다.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시민에 의한 밀양 스마트시티를 완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스마트시티 리빙랩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해 총 41명을 선발했다. 스마트시티 리빙랩 관련 기초교육 과 지역문제에 대한 시민 의견조사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21019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3 (1)
스마트 시티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박일호 시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그동안 밀양시는 2020년부터 스마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통합플랫폼 공모사업(12억원)으로 경찰과 소방 등 기관간 시스템을 연계했으며, 솔루션확산 공모사업(20억원)으로 신호등, 정류장 등을 스마트화하는 작업을 거쳤다.

또한 시민주도 리빙랩형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12억원)으로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경남도 스마트시티 활성화사업에 선정(6억원)되어 스마트복합쉼터를 구축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참여단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시의 문제점과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