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렌터카, 전기차 특화 패키지 ‘EV링크’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5010008161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09. 15. 12: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전부터 정비까지···전기차 필수 서비스 한번에
SK렌터카 전기차 특화 패키지 ‘EV 링크’
SK렌터카 전기차 특화 패키지 'EV 링크'.
SK렌터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전기차 특화 서비스 패키지 'EV링크(EV Link)'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EV링크 하나만으로 △충전 △주차 △세차 △정비 등 전기차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 이후 SK렌터카의 전기차 장기렌터카를 신규 계약한 고객이라면 EV링크 앱 가입 후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V링크의 충전 서비스는 전용 충전카드 1장으로 한국전력, 환경부, 에버온, 차지비,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5개 전기차 충전사업자(CPO)의 전국 충전망을 이용할 수 있다.

EV링크 앱에서 충전소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충전 패턴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완속충전과 급속충전 모두 1kWh당 249원의 단일 가격으로 제공하는데, 기존에 충전 시간대와 지역, 계절 등에 따라 비용이 다르게 책정돼 고객이 요금표를 일일이 확인해야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전기차 전문 정비사가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와 날짜에 직접 찾아가는 방문 정비 서비스도 연 1회 제공한다.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고, 더욱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티맵(TMAP) 주차 2천 원 할인권 4매, 전국 SK에너지 머핀 자동 세차 무료 이용권 8매 등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SK렌터카는 "고객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전기차 이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전기차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들만 한데 모아 본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고객들의 EV링크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요구를 세분화하는 등 계속해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