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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시, 10년만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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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2. 08. 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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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서울시립대에서 열린 '2022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을 갖고 수료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은 노숙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 약자들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 의지를 키워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과거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인 2008년 시작해 5년 동안 4천여 명이 수료했다. 제공=서울시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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