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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용산구,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전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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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2. 07. 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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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1일부터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전화를 운영한다고 28일 알렸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주민 문의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응대하기 위해서다.

행정안내센터 상담 전화 대표번호는 1533-0561.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연결된다. 상담 분야는 재택치료 관련 행정사항,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 안내 등 코로나19 감염병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현재 운영중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 업무를 시작한다. 평일 오후 6시(오전 12시∼오후1시30분 미운영), 토·일·공휴일 오후 1시에 종료되며 마감 시간 30분전에 접수해야 한다.

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던 효창·응봉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전격 취소하고 만50세 이상 4차 예방접종 독려,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를 위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확대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응급 상황이 발생하는 밤 9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서울시 24시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혜민병원 02-2049-9001)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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